정부, 두 번째 고위공직자 재산등록사항 공개... 대통령실 16명 평균 38억원

기사입력:2022-09-23 09:38:55
용산 대통령실 청사(사진=연합뉴스)

용산 대통령실 청사(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정부가 ‘윤석열 정부’ 들어 두 번째로 주요 고위공직자 재산등록사항을 공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3일 고위공직자 재산등록사항을 전자 관보에 게재했다.

이번 공개 대상은 올해 6월에 1급 이상 고위공직자로 신규 임용된 26명, 승진한 43명, 퇴직한 720명 등 신분이 바뀐 801명이다.

6월 대상자 중에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한 고위공직자는 229억3천만원을 신고한 박성근 국무총리 비서실장이었다.

대통령비서실에는 국가안보실을 포함해 총 16명이 새로 임명됐고 평균 재산은 38억3천만원이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483.35 ▼100.55
코스닥 1,126.32 ▲9.91
코스피200 813.85 ▼17.37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4,168,000 ▲207,000
비트코인캐시 674,500 ▼2,500
이더리움 3,058,000 ▲21,000
이더리움클래식 12,740 ▲50
리플 2,068 ▲10
퀀텀 1,367 ▲9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4,275,000 ▲176,000
이더리움 3,062,000 ▲22,000
이더리움클래식 12,750 ▲50
메탈 415 ▲1
리스크 194 0
리플 2,071 ▲11
에이다 397 ▲3
스팀 84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4,170,000 ▲170,000
비트코인캐시 675,000 0
이더리움 3,060,000 ▲23,000
이더리움클래식 12,650 ▼30
리플 2,069 ▲9
퀀텀 1,372 0
이오타 97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