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가솔린 7인승 SUV ‘신형 티구안 올스페이스’ 사전계약

기사입력:2022-08-04 16: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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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최영록 기자]
폭스바겐코리아는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 7인승 패밀리 SUV ‘신형 티구안 올스페이스’의 국내 출시를 확정하고, 4일부터 전국 폭스바겐 공식 딜러 전시장을 통한 사전 계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폭스바겐코리아에 따르면 ‘신형 티구안 올스페이스’는 2세대 티구안 부분변경 모델의 롱휠베이스 버전으로 일상생활은 물론 아웃도어 액티비티 등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패밀리 SUV이다.

먼저 ‘신형 티구안 올스페이스’의 외관 디자인은 이전 모델 보다 더욱 세련되면서도 날렵한 이미지를 선사한다. 특히 전면부를 가로지르는 라디에이터 그릴 라이팅과, 이와 수평을 이루는 프론트 범퍼 및 펜더 디자인은 시각적 효과를 더해 SUV만의 강인한 인상을 완성한다. 또 실내는 디지털 콕핏, MIB3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무선 앱커넥트 등 다양한 디지털 편의 사양이 적용되는 등 이전 세대 대비 상품성이 한층 강화됐다.

3열 시트가 탑재된 7인승 ‘신형 티구안 올스페이스’의 최대 장점은 다양한 공간 활용성이다. 트렁크 용량은 기본 230리터이며, 3열을 폴딩하면 700리터, 2열·3열 모두 폴딩하면 최대 1775리터까지 늘어난다.

‘신형 티구안 올스페이스’에는 2.0 TSI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 엔진이 탑재되며, 8단 자동변속기와 조합돼 최고출력 186마력, 최대토크 30.6kg.m를 발휘한다. 가격은 5098만6000원(개소세 인하분 3.5% 적용, 부가세 포함)이다. 여기에 ‘5년/15만km 보증 연장 프로그램’과 ‘사고수리 토탈케어 서비스’가 기본 제공된다.

폭스바겐코리아 관계자는 “국내 최초,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 ‘신형 티구안 올스페이스’를 선보이며 파워트레인의 다변화는 물론 고객의 니즈와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패밀리 SUV 라인업을 강화하며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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