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8400억원 규모 사우디 해수담수화플랜트 공사 계약

기사입력:2022-08-03 11:39:48
[로이슈 편도욱 기자]
두산에너빌리티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8400억 원 규모의 해수담수화플랜트를 건설한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디벨로퍼(개발사업자)인 아크아 파워(ACWA Power)가 설립한 특수목적회사(Shuaibah Three Water Desalination Company)와 슈아이바 3단계 (Shuaibah 3) 해수담수화플랜트 건설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oo일 밝혔다. 아크아 파워는 사우디를 포함한 중동 지역에서 가장 큰 민자 발전 및 담수 기업으로, 두산에너빌리티와 지난 2006년, 2007년 해수담수화 프로젝트를 진행한 바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2,192.63 ▲23.34
코스닥 687.63 ▲13.76
코스피200 285.41 ▲2.22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28,116,000 ▼12,000
비트코인캐시 166,200 ▲700
비트코인골드 29,710 ▲90
이더리움 1,927,000 ▼8,000
이더리움클래식 39,740 ▼230
리플 637 ▼1
이오스 1,716 ▲24
퀀텀 4,107 ▲13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28,142,000 ▲5,00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28,133,000 ▼9,000
비트코인캐시 166,400 ▲600
비트코인골드 29,500 0
이더리움 1,928,000 ▼9,000
이더리움클래식 39,770 ▼190
리플 637 ▼1
퀀텀 4,107 ▼23
이오타 436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