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외동 현대중공업 해양배관공장 질소탱크 폭발 사고…3명 병원이송

기사입력:2022-05-09 11:17:23
(사진제공=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

(사진제공=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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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전용모 기자] 5월 9일 오전 6시경 경북 경주시 외동읍에 있는 냉천산업단지 내 현대중공업 해양배관공장에 있던 4.9t 질소탱크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이 공장 옆에 있는 다른 회사의 공장 건물(식당)이 일부 무너지면서 3명(조리사, 식자재납품기사 등 다리골절, 안면부 파편)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금속 현대중공업노조는 노동부, 경찰과 소방당국 협조하에 사고 현장을 수습하고 있으며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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