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외동 현대중공업 해양배관공장 질소탱크 폭발 사고…3명 병원이송

기사입력:2022-05-09 11:17:23
(사진제공=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

(사진제공=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전용모 기자] 5월 9일 오전 6시경 경북 경주시 외동읍에 있는 냉천산업단지 내 현대중공업 해양배관공장에 있던 4.9t 질소탱크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이 공장 옆에 있는 다른 회사의 공장 건물(식당)이 일부 무너지면서 3명(조리사, 식자재납품기사 등 다리골절, 안면부 파편)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금속 현대중공업노조는 노동부, 경찰과 소방당국 협조하에 사고 현장을 수습하고 있으며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808.21 ▲65.47
코스닥 826.87 ▼0.28
코스피200 1,071.16 ▲10.48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087,000 ▼318,000
비트코인캐시 370,700 ▼700
이더리움 3,422,000 ▼9,000
이더리움클래식 10,710 ▼70
리플 1,963 ▼23
퀀텀 1,166 ▼5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045,000 ▼306,000
이더리움 3,420,000 ▼10,000
이더리움클래식 10,680 ▼110
메탈 317 ▼2
리스크 133 ▲3
리플 1,963 ▼22
에이다 292 ▼2
스팀 61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040,000 ▼350,000
비트코인캐시 370,100 ▼1,500
이더리움 3,422,000 ▼10,000
이더리움클래식 10,750 ▼20
리플 1,963 ▼22
퀀텀 1,172 0
이오타 61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