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사회활동] 코카-콜라, 쾌적한 실내 환경 조성 지원을 위한 아동복지시설 모집

기사입력:2022-02-14 15:22:44
[로이슈 편도욱 기자] 한국 코카-콜라는 밀알복지재단,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와 함께 ‘아동복지시설 실내숲조성’ 프로젝트를 통해 환경친화적인 실내 환경 조성 지원을 받을 지역아동센터 및 아동보호생활시설 모집에 나선다.

앞서 한국 코카-콜라와 3개 기관은 코로나와 미세먼지 등으로 어느 때보다 실내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공동의 노력을 이어나가기 위한 파트너십을 맺은 바 있다. 실제 코로나19가 2년 이상 이어지며 실외 활동에 많은 제약이 따르는 가운데 대기 중 미세먼지 발생량까지 급증하며 성인에 비해 면역력이 취약한 아동의 신체적 및 정서적 건강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올해 처음 시작되는 이번 사업은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지역아동센터 및 아동보호생활시설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아이들의 건강과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공기정화식물을 활용한 실내 벽면 플랜테리어와 실내 정원 조성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환경 조성에 사용되는 공기정화식물은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이 선정한 국내 자생식물과 미국 항공우주국(NASA) 선정 식물로 구성된다. 환경 조성 이후에는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실내 공기 질을 측정하고 식물의 유지 및 보수 지원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아동복지시설은 3월 4일까지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 받아 제출하면 된다. 신청 접수 후 서류 및 현장 심사를 통해 올해는 총 17곳의 아동복지시설을 선정하며, 내년부터는 지원시설을 점차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홈페이지 및 밀알복지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며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통해 더 많은 꿈을 그려 나갈 수 있도록 이번 프로젝트에 함께 참여하게 되었다”며, “코카-콜라는 환경의 소중함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아이들이 미래의 꿈을 키울 수 있는 지속가능한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354.49 ▲52.80
코스닥 1,114.87 ▼0.33
코스피200 788.75 ▲7.99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9,398,000 ▲532,000
비트코인캐시 769,000 ▲500
이더리움 2,893,000 ▲7,000
이더리움클래식 11,970 ▼30
리플 2,027 ▲7
퀀텀 1,294 ▼3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9,478,000 ▲574,000
이더리움 2,895,000 ▲7,000
이더리움클래식 11,980 ▼40
메탈 386 ▼2
리스크 193 0
리플 2,027 ▲9
에이다 380 ▲1
스팀 72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9,390,000 ▲500,000
비트코인캐시 769,500 ▲2,000
이더리움 2,893,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11,940 ▼80
리플 2,024 ▲4
퀀텀 1,283 ▼12
이오타 98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