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 1만 7085명...엿새째 1만명대

기사입력:2022-01-31 16:41:41
[로이슈 전여송 기자] 설 연휴에 따른 검사량 감소에도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가 확산하며 지난 26일 1만명을 넘은 뒤 6일 연속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확진자가 1만 7085명이 늘어 누적 84만 5709명이라고 밝혔다.

검사량 영향으로 신규 확진자가 다소 줄었으나, ▲ 오미크론 변이의 전파력 ▲ 설 연휴 접촉 및 만남 급증 등을 감안하면 2만명 초과도 시간문제일 것으로 보인다. 다만 위중증 환자는 277명으로 전날과 같고, 사망자는 23명 늘어 누적 6755명이 돼 누적 치명률은 0.80%이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1만 6850명, 해외유입이 235명이다. 지역발생 확진자는 경기 5064명, 서울 4148명, 인천 1209명 등으로 수도권에서만 1만 421명(61.8%)이 나왔다.

비수도권에서는 대구 973명, 부산 764명, 경남 741명, 충남 666명, 경북 583명, 전북 524명, 광주 476명, 대전 444명, 충북 351명, 전남 284명, 강원 272명, 울산 202명, 세종 78명, 제주 71명 등 6429명(38.2%)이다.

지난 한주간(23∼29일) 국내에서 검사를 통해 오미크론 변이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된 확진자는 7019명으로, 누적 감염자는 1만 6879명으로 늘었다.

한편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율(기본접종을 마친 비율)은 이날 0시 기준 85.7%(누적 4399만 5128명)다. 3차 접종은 전체 인구의 53.1%(누적 2723만 3792명)가 마쳤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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