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미아3구역 재개발한 ‘북서울자이 폴라리스’ 공급 앞둬

기사입력:2022-01-13 13:58:32
center
북서울자이 폴라리스 투시도.(사진=GS건설)
[로이슈 최영록 기자]
GS건설이 서울 강북구에 최초로 공급하는 올해 첫 자이(Xi) 아파트 ‘북서울자이 폴라리스’가 14일 견본주택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고 13일 밝혔다.

북서울자이 폴라리스는 서울 강북구 미아3구역을 재개발해 지하 3층~지상 22층, 15개동 전용면적 38~112㎡ 총 1045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327가구를 일반분양할 예정이다. 전용면적별로는 △38㎡ 7가구 △42㎡ 6가구 △51㎡ 11가구 △59㎡ 38가구 △84㎡ 203가구 △112㎡ 62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향후 일정은 오는 2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 1순위(해당), 25일 1순위(기타), 26일 2순위 순으로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2월 4일이며, 입주는 2024년 8월 예정이다.

북서울자이 폴라리스는 단지와 우이신설선 삼양역과 바로 인접해 있고, 지하철 4호선 미아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단지다. 여기에 2025년 개통 예정인 동북선 경전철, 2027년 개통 예정인 GTX-C노선(덕정~수원구간) 등과 연계성이 우수하다.

또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거리에 삼양초와 수유초가 위치해있고, 단지 건너편으로 롯데마트와 삼양시장이 있으며, 수유시장,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이마트 등도 가까운 편이다.

이밖에 북서울자이 폴라리스는 대형평형(112㎡)이 60가구 이상 공급되는 것이 눈길을 끈다. 전용면적 84㎡ 초과 규모의 주택은 공급량의 50%가 추첨제로 공급되며, 1주택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특히 북서울자이 폴라리스는 분양가 9억원 초과 세대의 경우도 중도금 대출이 일부 가능할 것이라는 게 GS건설의 설명이다.

GS건설 분양관계자는 “북극성을 뜻하는 ‘폴라리스’는 ‘내 삶에 가장 빛나는 순간’이라는 의미를 담았다”며 “입주민의 북서울자이 폴라리스에서 삶이 가장 빛나는 순간이 될 수 있도록 상품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2,890.10 ▼31.82
코스닥 957.88 ▼13.51
코스피200 383.81 ▼3.64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51,948,000 ▲148,000
비트코인캐시 463,800 ▲1,000
비트코인골드 44,540 ▼60
이더리움 3,980,000 ▲16,000
이더리움클래식 38,210 ▲100
리플 927 ▲1
라이트코인 180,700 ▲1,400
이오스 3,500 ▲15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52,035,000 ▲234,00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51,965,000 ▲223,000
비트코인캐시 463,500 ▲500
비트코인골드 43,950 0
이더리움 3,981,000 ▲20,000
이더리움클래식 38,150 ▲50
리플 928 ▲2
퀀텀 9,520 ▲50
라이트코인 180,600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