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BNK경남은행은 외동기업금융지점에 근무 중인 책임자가 보이스피싱을 예방한 공로로 경주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외동기업금융지점 책임자는 지난달 11일 금감원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사기범에 속아 1700만원을 인출하려는 김 모 고객(남, 70대)의 금융사기 피해를 막았다.
금융사기예방문진표에 자금 용도를 보증금 반환으로 작성한 김 모 고객이 현금으로만 인출한다는 점을 이상하게 생각하고 대화를 이어갔다.
외동기업금융지점 책임자는 김 모 고객에게 계좌 송금을 권유했으나 횡설수설하며 계속해서 현금인출을 요청하는 모습을 보고 보이스피싱을 확신, 즉시 경찰에 신고했다.
외동기업금융지점 책임자는 “김 모 고객은 출동한 경찰에게도 자금에 대한 이야기를 말하지 않고 흥분한 상태였다. 이런 상황에서 금감 상담원과의 전화를 통해 ‘대출 상환과 관련한 전화가 없었다’는 내용을 김 모 고객에게 알려주고 안심시켰다. 고객들이 보이스피싱 등 전자금융사기 피해를 입지 않도록 더욱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BNK경남은행 외동기업금융지점 책임자, 보이스피싱 예방 공로 ‘감사장’ 받아
기사입력:2021-12-09 18:37:03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6,912.37 | ▲104.16 |
| 코스닥 | 837.65 | ▲10.78 |
| 코스피200 | 1,088.61 | ▲17.45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10,479,000 | ▲1,306,000 |
| 비트코인캐시 | 377,400 | ▲5,900 |
| 이더리움 | 3,504,000 | ▲53,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970 | ▲80 |
| 리플 | 1,990 | ▲39 |
| 퀀텀 | 1,203 | ▲16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10,432,000 | ▲1,233,000 |
| 이더리움 | 3,505,000 | ▲52,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990 | ▲110 |
| 메탈 | 329 | ▲4 |
| 리스크 | 135 | ▲1 |
| 리플 | 1,989 | ▲41 |
| 에이다 | 297 | ▲5 |
| 스팀 | 62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10,470,000 | ▲1,290,000 |
| 비트코인캐시 | 377,100 | ▲5,100 |
| 이더리움 | 3,505,000 | ▲55,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1,010 | ▲120 |
| 리플 | 1,989 | ▲38 |
| 퀀텀 | 1,208 | 0 |
| 이오타 | 64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