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보호복지공단경남지부, 제21회 법무보호복지대회 및 제35회 합동결혼식

기사입력:2021-11-25 14:2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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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경남지부)
[로이슈 전용모 기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김성균)는 11월 24일 창원인터내셔널호텔 그랜드 볼룸홀에서 제21회 법무보호복지대회 및 제35회 합동결혼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운영위원회 및 경남지부 협의회가 주최하고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가 주관, 창원시, 창원지방검찰청이 후원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창원지방검찰청 노정연 검사장, 경남지부 배인숙 운영위원장과 경남지부 이현녕 협의회장을 비롯한 운영위원 및 법무보호위원과 관련 내빈 등이 참석했다.

1부 행사인 ’법무보호복지대회‘는 법무보호대상자의 자립과 안정적인 사회복귀 지원을 통해 안전하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드는 데에 노력한 법무보호위원들에게 감사함을 전하며, 청렴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진행됐다.

법무보호복지사업에 적극적으로 봉사한 유공 자원봉사자 40여 명에게 경남도지사 표창, 창원지방검찰청 검사장 표창, 창원시장 표창, 김해시장 표창,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이사장 표창이 각각 전수됐다.

2부 행사인 ’아름다운 동행 합동결혼식‘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모범 대상자 7쌍에게 행복한 보금자리를 마련하여 주는 화해와 포용의 상징적 의미로 열렸다.

합동결혼식을 축복하기 위해 지역 사회 기업체와 경남지부 기능별 위원회 등에서 7쌍의 신랑, 신부들에게 전자레인지, 에어프라이어 등 축의물품을 지원했다.

창원지검 노정연 검사장은 “화촉을 밝히는 7쌍의 신랑, 신부가 많은 이들의 기원대로 서로에 대한 사랑과 믿음으로 행복하고 안정적인 가정을 꾸려나가길 바란다”고 축하의 말을 건넸다.

합동결혼식 대상자 황모씨는 “경제적 어려움 등 여러 힘든 상황으로 인하여 결혼식을 올리지 못하고 있었지만, 공단 덕분에 결혼식도 하게 되었고, 행복한 추억도 만들게 되어 정말 감사하다. 지금까지 함께 옆에서 든든하게 지켜준 아내를 위해 전보다 더욱 열심히 살겠다“고 인생의 다짐도 전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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