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운영위, 청와대 예산 심사... ‘고발사주·대장동’ 여야 공방 전망

기사입력:2021-11-10 07:00:56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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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안재민 기자] 국회 운영위원회는 10일 오전 전체회의를 열어 대통령 비서실과 국가안보실 등 청와대의 내년도 예산안을 심사한다.

회의에는 유영민 대통령 비서실장, 서훈 국가안보실장, 이철희 청와대 정무수석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청와대 핵심 인사들이 자리하는 만큼 고발사주·대장동 의혹 등 정국 현안을 두고 여야 간 공방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운영위는 오후 회의에서는 국회 사무처와 국가인권위원회 예산안을 심의한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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