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신차급 변화 ‘더 뉴 K9’ 출시…5694만원부터

기사입력:2021-06-15 10: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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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K9.(사진=기아)
[로이슈 최영록 기자]
기아의 대표 플래그십 세단 K9 신차급 변화를 통해 다시 돌아왔다.

기아는 15일 대표 플래그십 세단 ‘더 뉴 K9(The new K9)’의 온라인 쇼케이스 영상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기아에 따르면 더 뉴 K9은 동급 최고 수준의 다양한 최첨단 주행∙안전∙편의 사양과 품격있고 모던한 디자인 등으로 대형세단에 걸맞은 최상의 상품성을 갖췄다.

기아는 세계 최초로 ‘전방 예측 변속 시스템(PGS)’과 브랜드 최초로 ‘프리뷰 전자제어 서스펜션’을 적용해 보다 편리하고 안정적인 주행 환경을 구현했다. 또 전 트림에 기본으로 ‘고속도로 주행 보조2(HDA2)’를 탑재했고, 다중 충돌방지 자동 제동 시스템(MCB) 등 다양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통해 주행 안전성과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여기에 터치 방식으로 운전자와 상호작용하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지문 인증 시스템 ▲필기 인식 통합 컨트롤러 ▲터치스크린 기능이 적용된 뒷좌석 듀얼 모니터 등을 새롭게 장착했다.

이밖에도 ▲14.5인치 초대형 와이드 디스플레이 ▲증강현실 내비게이션 ▲클러스터·헤드업 디스플레이 소프트웨어 무선 업데이트 ▲에르고 모션시트 ▲지능형 헤드램프(IFS) ▲후진 가이드 램프 등을 신규로 적용해 한층 진보된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디자인도 신차 수준으로 변경했다. 외장은 대형 라디에이터 그릴에 V 형상의 크롬 패턴을 적용했고, 좌우 수평으로 리어램프를 연결해 와이드한 느낌을 살렸다. 내부는 시트의 허리받침, 쿠션까지 확대된 퀼팅 패턴과 고급스러운 리얼 우드 소재, 다이아몬드 패턴의 컨트롤러 등을 통해 한층 고급화했다.

더 뉴 K9은 3.8 가솔린과 3.3터보 가솔린 등 2가지 모델로 운영하며, 모델별로 달리 구성했던 기존의 트림 체계를 2개(플래티넘, 마스터즈)로 단순화했다.

가격은 개별소비세 3.5% 인하 기준 ▲3.8 가솔린 플래티넘 5694만원, 마스터즈 7137만원이며, ▲3.3 터보 가솔린 플래티넘 6342만원, 마스터즈 7608만원이다.

기아 관계자는 “더 뉴 K9은 기아 브랜드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모델로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고객들에게 선한 영향력과 영감을 줄 수 있는 차량이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선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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