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주민 참여 책방 '여기서울 149쪽' 개관

기사입력:2021-04-21 12: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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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울시
[로이슈 안재민 기자]
서울시는 서울역 뒤편 중림동 골목길에 조성한 복합문화공간 중림창고에 책방 '여기서울 149쪽'을 22일 개관한다고 밝혔다.

중림창고는 중구 중림동 무허가 판자 창고 건물을 서울시가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시킨 곳이다.

장소적 특성을 잘 살려낸 설계로 지난해 서울시 건축상 최우수상, 한국건축문화대상 우수상 등을 받기도 했다.

골목책방 '여기서울 149쪽'은 성요셉아파트 주민과 상인 공동체인 '149번지 이웃들'이 직접 참여해 운영한다.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전문가와 주민, 책방 이용자가 직접 큐레이터가 돼 선정한 책이 책방 서가에 진열된다.

책방 운영시간은 화∼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커피 등 지역 상품을 함께 배송하는 책 정기구독 서비스와 매달 1회 책을 읽고 토론하는 북클럽도 운영한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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