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산디지털단지역 신축…사업비 340억원 들여 2023년 준공

기사입력:2021-04-19 10:5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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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산디지털단지역 조감도(사진=금천구)

[로이슈 안재민 기자]
경부선(1호선) 가산디지털단지역사가 신축·확장된다.

서울 금천구는 가산디지털단지역에 대한 노후 역사 개량 사업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가산디지털단지역은 수도권 1호선과 7호선의 환승역으로 이용승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1974년 건축 이후 47년이 지난 탓에 균열과 누수, 도색 분리 등이 일어나 안전과 유지비용 측면에서 개선이 필요한 상태였다.

이에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는 2019년 가산디지털단지역 신축을 결정하고 지난해 공모로 설계안을 확정했다.

총사업비는 340여억원으로 국토부가 40%, 한국철도공사가 60%를 부담한다.

건축방법은 먼저 선상역사 1개동을 기존 역사 옆에 신축하고 이후 기존역사를 철거한 자리에 추가 신축해 확장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올해 하반기 착공해 2023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된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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