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 2주 연속 1위 질주

기사입력:2021-03-03 15: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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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편도욱 기자]


‘펜트하우스’ 시리즈의 명성은 대단했다. 시즌 2가 시작부터 높은 화제성을 불러 일으키며 주간웨이브 드라마 차트 선두부문을 지키고 있는 가운데, 시즌1도 그 뒤를 쫓으며 나란히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펜트하우스2’는 첫 화부터 시즌 1과 달라진 관계, 최강의 몰입력을 자랑하는 스토리, 매력적인 연출력으로 시청자들로부터 인기를 받고 있다. 첫 회에서 최고 시청률 20%를 돌파하며 시즌 1의 명성을 이어간 ‘펜트하우스2’는 단 4회 만에 시청률 27%를 넘어서며 팬들의 많은 사랑을 입증한 바 있다.

‘펜트하우스2’의 인기는 웨이브에서도 고스란히 나타났다. ‘펜트하우스2’는 전주에 이어 2월 넷째 주 주간웨이브 드라마 국내 차트에서도 단독 선두를 유지했다. 동일 차트에서 13주 연속 1위를 차지한 바 있는 ‘펜트하우스1’도 지난 주에 이어 2위를 유지하며 시리즈를 정주행 하는 유저들이 많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펜트하우스2’가 시즌 1이 기록한 13주 연속 1위를 명성을 유지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믿었던 친구들에게 죽음으로 내몰린 한 여인이 빼앗긴 인생을 되찾는 복수 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의 약진도 돋보인다. 한때 주간웨이브 드라마 차트 11위를 지키던 ‘미스 몬테크리스토’는 넷째 주에서 6위로 도약하며 큰 폭의 성장세를 보였다.

‘미스 콘테크리스토’는 고은조(이소연)와 오하라(최여진)의 영원한 우정이 오하라의 탐욕으로 산산조각 나고, 예측불허 반전을 통해 흥미를 불러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그 외에도 전주에 이어 ‘달이 뜨는 강’, ‘오! 삼광빌라!’, ‘안녕? 나야!’가 나란히 3~5위를 지켰다. 특히 ‘달이 뜨는 강’은 퓨전 사극 로맨스로 연왕후와 평강으로 1인 2역을 완벽히 소화한 김소현의 연기가 시청 포인트로 떠오른다.

한편, 2월 넷째 주 주간웨이브 예능 차트는 ‘런닝맨’, ‘나 혼자 산다’, ‘놀면 뭐하니?’ 등 상위권 순위가 그대로 유지됐다. ‘전지적 참견시점’, ‘아내의 맛’이 각각 두 계단씩 뛰어올라 7위와 9위에 랭크됐다.

‘전지적 참견시점’은 최신화에서 월드스타 비가 출연해 김태희와의 러브하우스를 최초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송창의, 김지혜, 이지혜, 오은영 등 슈퍼 엄빠 육아 전문가들이 출연해 공감 스토리를 쏟아 낸 ‘라디오스타’도 세 계단 상승해 차트로 다시 진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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