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의 케이블리스 콘셉트 LED 사이니지가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상인 ‘IDEA 2020’에서 브론즈상을 수상했다. 이 디자인을 적용한 ‘LG MAGNIT(시리즈명 LSAB)’ 및 ‘LG LED Bloc(시리즈명 LSAA)’ 이미지. 사진=LG전자
이미지 확대보기LG전자에 따르면 ‘IDEA’는 미국 산업디자이너협회(IDSA)가 주관하는 국제디자인상으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iF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올해는 1800여 개 제품이 출품해 경합을 펼쳤다.
LG전자의 케이블리스(Cable-less) 콘셉트 LED 사이니지는 브론즈상(Bronze)을 수상했다. 이 디자인은 최근 출시한 마이크로 LED 사이니지인 ‘LG MAGNIT(매그니트)(시리즈명: LSAB)’와 ‘LG LED Bloc(블록)(시리즈명: LSAA)’에 적용됐다.
고객 라이프스타일 변화를 반영한 ‘LG 올레드 갤러리 TV(모델명: OLED65GX)’는 본상(Finalist)을 받았다.
이 외에도 ▲LG 시그니처 올레드 8K(모델명: OLED77ZX) ▲’LG LED All-in-One(올인원)’ 사이니지(시리즈명: LAAF) ▲LG 퓨리케어 상하좌우 정수기(모델명: WD503AS) ▲LG 인버터 히트펌프 온수기 ▲LG G8X ThinQ(국내명 LG V50S ThinQ) 등이 IDEA 2020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LG전자 디자인경영센터장 노창호 전무는 “고객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혁신적이고 차별화된 디자인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궁극적으로 고객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