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아중국어, 복지부 산하 아동권리보장원 전국 돌봄 및 필요 아동에 ‘어린이 중국어’ 교육 후원

기사입력:2020-08-31 08:00:00
[로이슈 진가영 기자] 중국어 전문 교육 기관 문정아중국어가 보건복지부 산하 아동 복지 서비스센터인 아동권리보장원 통해 돌봄 및 보호 필요 아동에 대한 중국어 무료 교육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로 인해 서면으로 진행됐으며, ▲(문정아중국어연구소) 아동(돌봄 및 보호 필요) 대상 중국어 교육 콘텐츠 지원 ▲(아동권리보장원) 사업 안내·대상 모집 및 추천·홍보 협조 ▲기타 상호 협력이 필요한 사항들을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돌봄 및 보호가 필요한 아동을 대상으로 비대면 중국어 온라인 교육(중국어 인터넷 강의) 콘텐츠 나눔을 통해 아동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으며, 문정아중국어는 드림스타트를 통해 지난 2017년부터 3년째 돌봄 및 보호 필요 아동에 대한 교육 후원을 꾸준히 진행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무료 지원 중국어 교육 프로그램은 아동의 연령대에 맞춘 문정아중국어 ‘키즈(Kids)패스’ 패키지 1년 수강권이다. 키즈패스는 아동 연령대에 맞춘 어린이 중국어 강좌 총 936강을 무제한 수강할 수 있는 수강권이며 PC, 노트북,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에서 수강이 가능하다.

이를 이용하면 문정아중국어에서 제공하는 전래동화, 풍선놀이, 종이접기, 요리놀이, 명작동화, 이솝우화 등 즐거운 놀이 방식으로 중국어 학습을 진행할 수 있다.

특히 키즈패스는 중국어 회화뿐 아니라 아동의 전반적인 성장발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최적의 홈스쿨링 교육 강좌로서, 초등학생 엄마들 사이에서 먼저 인기를 끈 교육 프로그램으로 유명하다.

문정아중국어 관계자에 따르면 17년부터 현재까지 약 3,100여 명의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총 9억 원 상당의 중국어 교육을 무료로 지원해왔다고 한다.

문정아중국어는 “현재 중국어가 국내 교육시장에서 타 외국어보다 중요하게 여겨지는 언어인데, 그럼에도 사회적으로 돌봄 및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은 체계적인 중국어 학습이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다”며, “아이들이 좀 더 부담 없이 양질의 중국어 공부를 할 수 있도록 우수한 콘텐츠를 제공해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문정아중국어는 키즈패스 외 입문부터 초급까지 중국어 회화, HSK, TSC, 비즈니스 중국어, 어법, 단어, 여행 중국어 회화 등 중국어 인강 8,000여 강을 보유하고 있으며, 랭키닷컴 2017년 선정 '중국어 교육 전문 분야 1위'를 기록 중이다. 더불어 문정아 소장은 중국어 강사 최초로 ‘대한민국 행정자치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키즈패스 수강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문정아중국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가영 로이슈(lawissue)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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