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서머너즈 워’, 6개 대륙별 성과 인포그래픽 공개

기사입력:2020-06-12 11:38:39
[로이슈 편도욱 기자]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대표 송병준)는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의 글로벌 서비스 6주년을 기념해 6개 대륙별 성과 인포그래픽을 공식 온라인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12일 공개했다.

‘서머너즈 워’는 아시아, 북∙남아메리카, 유럽,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등 전 대륙에 걸쳐 고루 성과를 거뒀으며, 동서양 지역 모두 6년 넘게 장기 흥행에 성공하는 대표적인 글로벌 모바일 게임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자료에 따르면 ‘서머너즈 워’ 누적 다운로드 및 매출 1위 국가인 미국을 포함한 북미에서는, 지난 6년 간 로스앤젤레스, 뉴욕, 시카고, 보스턴, 올랜도, 멕시코 시티, 밴쿠버 등 총 14개 주요 도시에서 28번의 ‘서머너즈 워’ 관련 오프라인 행사 등을 진행하고 약 2만5천 여명의 현지 유저와 직접 만났다.

매년 만렙 유저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남미에서도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등 현지 언어로 ‘서머너즈 워’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183만 이용자와 매일 온라인을 통해 지속적으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유럽에서의 장기 흥행세도 두드러진다. 유럽은 전 대륙 중 ‘서머너즈 워’의 게임 매출 TOP10 최다 달성 상위 10개국 중 가장 많은 6개 국가가 속한 지역으로, 특히, 최장 기록 국가인 프랑스에서는 전체 서비스 중 약 90% 이상인 1,982일 간 TOP10을 기록했다. 지난 6년 간 유럽 대륙 누적 다운로드 수도 파리 전체 인구의 약 10배인 약 2,026만 건에 달한다.

전 세계 만렙 유저의 45%가 포진한 아시아 대륙도, ‘서머너즈 워’ 글로벌 e스포츠 대회 ‘SWC’의 역대 월드 챔피언 3인을 포함한 가장 많은 15명의 유저가 게임 내 월드 아레나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리며 ‘서머너즈 워’의 인기와 성과를 톡톡히 증명해 냈다.

이 밖에도 ‘서머너즈 워’가 아프리카 대륙의 서북부 북대서양 섬나라인 카보베르데에서 가장 최근 매출 1위(2020/03/11)에 오르고, 오세아니아에서도 매년 만렙 유저가 꾸준히 증가하는 등 앞으로도 세계 시장에서 지속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무한한 잠재력을 꾸준히 입증해 내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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