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시스, 미래한국당 의원들과 현장 간담회 성료

기사입력:2020-05-25 09:26:43
[로이슈 편도욱 기자] ㈜캠시스(050110, 대표이사 박영태)는 미래한국당 소속 김기선 정책위의장 및 21대 국회 당선인들이 ‘미래한국당, 현장에서 배운다’ 간담회 참석차 22일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에 위치한 캠시스를 방문, 기업 견학 및 초소형 전기차 시승 등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미래한국당 의원들이 국내 중견, 중소, 벤처 기업을 방문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청취하고, 정책적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행사는 캠시스 박영태 대표의 환영사로 시작되었으며, 미래한국당 김기선 정책위의장의 인사말, 캠시스 기업 현황 및 코로나19에 따른 영향 보고, 회사 관계자와 의원들의 자유로운 문답 순으로 진행됐다. 이후 의원들은 캠시스의 2인승 초소형 전기차 CEVO(쎄보)-C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시승을 해보며 초소형 전기차의 다양한 활용도, 스펙 등에 대한 여러 질문을 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김기선 정책위의장은 “캠시스가 가진 기술력을 바탕으로 초소형 전기차 등 여러 사업에서 성과를 내고 있는 점을 매우 높이 평가한다”며, “특히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도 지역과의 교류 및 인재 채용을 통해 지역 경제에 공헌해오고 있는 것으로 안다. 축적한 기술력과 경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우리나라의 경제발전과 고용 창출에도 계속 기여해 주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캠시스 박영태 대표는 “캠시스가 IT 및 초소형 전기차 관련 국내 대표적인 중견기업으로 선정돼 의원분들이 회사를 찾아주시게 되어 매우 영광이다”며, “캠시스는 베트남 생산법인을 통해 해외에도 진출해있는데, 국내에서의 지속적인 투자와 일자리 창출은 물론 해외에서도 한국 기업의 역량을 적극적으로 알리는데 힘쓰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캠시스는 카메라모듈 사업을 기반으로 초소형 전기차 사업, 생체인식 정보보안 사업에까지 확장한 송도 소재 중견기업이다. 특히 초소형 전기차는 2015년부터 개발에 돌입해 CEVO(쎄보) 브랜드를 론칭했고, 2019년 10월부터 2인승 초소형 전기차 CEVO-C를 판매하고 있다. 캠시스는 승용차량은 물론 상용차 출시로까지 차량 라인업을 점차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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