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스터디북스, ‘New 최태성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출간

기사입력:2020-03-25 14:4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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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편도욱 기자]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의 위계성 확보와 난이도 차별화를 위해 오는 5월23일(토) 시행되는 제47회 시험부터 새로운 급수체계를 도입, 개편된 방식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기존 초급(5,6급)/중급(3,4급)/고급(1,2급)에서 기본(4,5,6급)/심화(1,2,3급)로 시험 체계가 개편된다. 또, 기존에는 고급 시험에서 100점 만점 중 70점 이상이면 1급을 받을 수 있었지만, 이번 시험부터는 심화 시험에서 80점 이상이어야 1급 자격증을 획득할 수 있다. 이처럼 새롭게 개편된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완벽 대비할 수 있는 교재가 출판돼 눈길을 끌고 있다.

메가스터디㈜의 출판브랜드 메가스터디북스가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급수개편을 반영한 신간 ‘New 최태성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1·2·3급)/기본(4·5·6급)’ 총 2종을 출간했다.

이 책은 스타강사 최태성의 명강의를 한 권으로 엮어낸 강의식 책이다. 기존 참고서 형태의 서술이 아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합격을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304개 핵심 키워드를 글 반 그림 반의 스토리텔링식으로 설명한 것이 특징. 한국사 강의실을 그대로 옮겨 놓은 것 같은 생생함 속에 550개의 그림까지 더해 볼거리까지 풍부하다. 또한, 304개 핵심 키워드로 개념을 익힌 후 기출 선지와 기출 문제까지 연결해서 풀어볼 수 있어 한 번 익힌 개념을 머릿속에 완벽히 자리잡도록 했다.

메가스터디 관계자는 “시간에 쫓기는 수험생들에게 강의 따로 책 따로가 아닌 ‘책으로 듣는 강의’ 콘셉트로 구성하여 학습 효율성을 높였다”며 “키워드와 이미지의 환상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암기 휘발성을 최소화했기 때문에 개편된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대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책의 전작인 ‘최태성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중급’ 역시 12만 부 이상 판매되며 국민 수험서로 인정받았다. ‘책으로 듣는 한국사 수업’이란 콘셉트의 기획이 수험생들에게 어필한 것으로 보인다.

‘New 최태성 한국사능력검정시험(기본/심화)’은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등 온라인서점에서 판매 중이며 3월 말부터는 전국 오프라인 서점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새롭게 개편된 제47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의 원서접수 기간은 4월21일 9시부터 4월30일 18시까지며, 오는 5월23일 시행된다. 합격자는 6월5일 발표된다. 올해는 총 5회(기존 4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이 시행될 예정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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