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산에 옮겨 붙은 불 끄다 화상 입은 토지관리인 사망

기사입력:2020-02-26 11: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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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곡마을 뒷산 산불.(사진제공=부산경찰청)
[로이슈 전용모 기자]
야산에 옮겨 붙은 불을 진화하던 중 화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던 토지관리인이 2월 25일 오전 사망했다.

지난 2월 24일 오후 5시10분경 부산 기장군 철마면 소재 야산에서 텃밭관리를 위해 낙엽등 쓰레기를 소각하던중 야산에 불이 옮겨 붙어 불을 진화하던중, 불이 피해자 A씨(70대·남·토지관리인)의 몸에 붙어 화상을 입어 금정구 모 병원에 이송돼 치료중 2월 25일 오전 10시4분경 사망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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