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테일즈런너’, 아카데미 팀 대항전 오프라인 본선 성료

기사입력:2019-03-05 17:28:40
테일즈런너 아카데미 팀 대항전 모습. 사진=스마일게이트

테일즈런너 아카데미 팀 대항전 모습. 사진=스마일게이트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심준보 기자]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인기 온라인 레이싱 게임 ‘테일즈런너’의 겨울방학 업데이트 테마인 ‘테일즈 아카데미’와 함께 진행됐던 캐주얼 e스포츠 대회인 ‘아카데미 팀 대항전’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5일 밝혔다.

스마일게이트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지난 2일과 3일 서울과 부산에서 진행됐다. 각 지역별 예선을 거친 최고 실력자 64명이 참가했다.

아카데미 팀 대항전은 겨울 방학 업데이트 테마인 테일즈 아카데미에 발맞춰 진행된 이벤트 e스포츠 리그였다. 이에 따라 개인전이 아닌 팀 대전 형식으로 진행됐고, 서울과 부산 2개 지역에서 우승 진영이 선정됐다. 스마일게이트는 향후 레인보우리그와 챔피언십 외에도 이벤트 리그까지 추가해 더 많은 이용자들이 참가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김유진 팀장은 “이번 아카데미 팀 대항전에 참가해주신 모든 고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다”며 “아카데미 콘셉트를 활용한 새로운 형식의 팀전을 시도하였다. 많은 분들이 참가했고, 대회 끝까지 성원해 주셔서 잘 마무리 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흥미를 고려하여 많은 분들이 참가할 수 있는 축제의 자리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라온엔터테인먼트 박한수 PD는 “새로운 방식의 대회를 준비하며 보다 재미있는 리그 구조는 무엇일지 고민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리그와 관련해 보다 재미있는 방식이 될 수 있도록 개발자의 입장에서도 더 많은 고민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대회 결과, 서울과 부산 모두 시리우스 진영이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진영 팀에게는 참가자 전원에게 문화상품권 10만원이 주어졌고, 우승 진영에 속한 모든 이용자들에게는 특별 보상도 지급됐다. 또한 각 진영 별로 MVP에 선정된 4명의 이용자들에게는 문화상품권 50만원이 추가로 지급됐다.

심준보 기자 sjb@rawissue.co.kr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912.37 ▲104.16
코스닥 837.65 ▲10.78
코스피200 1,088.61 ▲17.45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577,000 ▼114,000
비트코인캐시 373,200 ▲1,400
이더리움 3,458,000 ▼9,000
이더리움클래식 10,810 ▲50
리플 2,014 ▲11
퀀텀 1,179 ▼3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687,000 ▼24,000
이더리움 3,460,000 ▼9,000
이더리움클래식 10,810 ▲50
메탈 324 0
리스크 131 ▼1
리플 2,014 ▲13
에이다 297 ▲1
스팀 62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640,000 ▼40,000
비트코인캐시 372,600 0
이더리움 3,458,000 ▼10,000
이더리움클래식 10,760 0
리플 2,014 ▲11
퀀텀 1,182 0
이오타 56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