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디스플레이 파주사업장에서 열린 '2019 동반성장 새해모임'에서 한상범 부회장이 협력사들과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파트너십을 강조하고, 2019년 사업현황을 설명하고 있는 모습. 사진=LG디스플레이
이미지 확대보기이날 LG디스플레이는 ‘생존을 넘어 도약을 향해’라는 슬로건 아래, LG디스플레이와 협력사가 함께 성장해 나가기 위한 ▲ 최고의 원가경쟁력 확보 ▲ 신사업의 강건한 SCM(Supply Chain Management, 공급망 관리) 구축 ▲ 품질/납기 준수 ▲ 안전/정도경영 등 4 가지 중점 추진 과제를 발표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LG디스플레이는 2018년 탁월한 성과를 창출하며 시장 선도에 앞장선 7개의 부품 및 설비 협력사에 ‘베스트 파트너 어워드(Best Partner Award)’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LG디스플레이 CEO 한상범 부회장은 “그 동안 수 많은 위기를 극복하며, 한계를 뛰어 넘어올 수 있었던 것은 LG디스플레이와 협력사가 원팀(One-team)으로 행동했기에 가능했었다.”며, “변화에 적응하고 시장을 지속적으로 선도해 가기 위해 상생협력의 가치는 앞으로 더욱 중요해 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LG경제연구원 조영무 연구위원의 2019년 국내외 경제전망에 대한 강연이 있었으며, LG디스플레이 이태종 MI(Market Intelligence)담당은 참석자들과 2019년 디스플레이 시장 전망을 공유한 것으로 전해졌다.
심준보 기자 sjb@rawissu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