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최고 수준의 안전관리로 최강 한파 대비한다

기사입력:2018-12-14 17:28:10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김영두)는 지난 13일 대구 본사에서 전국 16개 사업소 합동으로 동절기 가스수요 피크 및 안전사고 발생에 대비하기 위한 전사 긴급화상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사진=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김영두)는 지난 13일 대구 본사에서 전국 16개 사업소 합동으로 동절기 가스수요 피크 및 안전사고 발생에 대비하기 위한 전사 긴급화상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사진=한국가스공사)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김영삼 기자]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김영두)는 지난 13일 대구 본사에서 전국 16개 사업소 합동으로 동절기 가스수요 피크 및 안전사고 발생에 대비하기 위한 전사 긴급화상회의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최근 열수송배관 파열·저유소 화재·KTX 탈선 등 크고 작은 안전사고가 연이어 발생함과 동시에 이번 주부터 본격 시작된 강추위로 지난 11일 일일 공급량이 18만 톤에 달하는 등 가스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전국 주요 가스설비의 안전관리 실태를 재점검하고 선제적 대응방안을 강구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한파 대비 전국 가스 생산·공급현황 및 수급관리 방안을 공유하고, 현재 건설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각 사업소의 동절기 현장 안전관리 추진현황·계획에 대한 적정성을 집중 검토했다.

김영두 사장 직무대리는 “최근 잇따른 안전사고로 국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 만큼, 전 임직원이 동절기 수급·안전관리에 대한 최고 수준의 경각심을 유지하고 연말연시 근무기강 확립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가스공사는 지난달 말부터 전국 주요 수급지점 및 가스설비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과 함께 올해 12월부터 내년 1월까지를 ‘특별안전관리 강화기간’으로 지정하고 비상대응태세를 확립하는 등 겨울철 천연가스 수급 안정화에 주력하고 있다.

김영삼 기자 yskim@lawissue.co.kr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7,033.92 ▼17.72
코스닥 836.92 ▲6.55
코스피200 1,112.13 ▼2.48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5,401,000 ▼89,000
비트코인캐시 310,900 ▼3,300
이더리움 3,365,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0,550 ▼40
리플 1,849 0
퀀텀 1,191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5,467,000 ▼35,000
이더리움 3,367,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0,530 ▼70
메탈 330 0
리스크 151 ▲1
리플 1,850 0
에이다 285 ▼1
스팀 61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5,420,000 ▼50,000
비트코인캐시 309,500 ▼2,900
이더리움 3,364,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0,680 ▲100
리플 1,850 ▲2
퀀텀 1,408 0
이오타 56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