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머너즈 워’ 월드결선 100만 누적 뷰 돌파

기사입력:2018-11-02 10:33:04
[로이슈 편도욱 기자]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대표 송병준)는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 세계 e스포츠 축제 ‘SWC 2018’의 주요 경기 내용과 기록들을 인포그래픽에 담고 전 세계에 소개했다.

지난 해에 이어 2년 연속 개최된 ‘SWC 2018’은 지난 7월부터 아시아퍼시픽컵, 아메리카컵, 유럽컵 등 3개 대륙컵으로 나눠 펼쳐졌으며, 지난 달 월드결선을 마지막으로 3개월 간 이어온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공개된 인포그래픽에 따르면, 이번 ‘SWC 2018’에는 총 70개국 유저들이 예선 참가를 신청했으며 각 지역에서 총 2만6000여 명 지원자가 최종 월드 챔피언의 자리를 두고 박빙의 승부를 펼쳤다.

세계 최고를 선발하는 월드결선 생중계 영상은 지난해보다 53% 상승한 13만 건 이상의 최고 동시 접속수를 기록했으며, 올해에는 스페인어와 포르투갈어 등 남미 지역까지 아우를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언어를 추가, 총 13개 언어로 전 대륙에 생중계 됐다. 해당 월드결선 영상은 경기 이후 ‘서머너즈 워’ e스포츠 공식 유튜브 채널 기준으로 누적 100만 뷰를 넘어서는 등 세계 유저들의 열띤 반응을 이끌었다.

‘SWC 2018’ 본선과 월드결선에서는 총 81 경기가 펼쳐졌으며, 총 972 마리의 많은 몬스터가 선수들의 선택으로 등장, 그 중 총 162마리에 달하는 몬스터가 ‘프리밴(Pre-Ban)’ 룰로 출전이 금지됐다. ‘프리밴’ 룰은 ‘SWC 2018’ 본선부터 새롭게 적용된 규칙으로, 경기 시작 전 특정 몬스터를 미리 출전 금지 시킬 수 있어 전략성과 관람 재미를 높인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 중 상대 공격 게이지를 떨어뜨림과 동시에 쿨타임(재사용 대기시간) 없이 모든 아군이 즉시 스킬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바람 속성 요정왕이 90%가 넘는 총 74경기에 등장해 선수들의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으며, 어둠 속성 드래곤나이트가 총 37번 출전 금지되며 가장 두려운 상대로 선수들에게 지목됐다.

한편 이번 인포그래픽은 다양한 언어로 전 세계에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됐으며, 더욱 자세한 내용은 ‘서머너즈 워’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WC 2018’의 경기 및 다양한 영상은 ‘서머너즈 워’ 글로벌 e스포츠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편도욱 기자 toy1000@lawissue.co.kr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912.37 ▲104.16
코스닥 837.65 ▲10.78
코스피200 1,088.61 ▲17.45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756,000 ▲226,000
비트코인캐시 373,500 ▲1,400
이더리움 3,468,000 ▲17,000
이더리움클래식 10,800 ▲20
리플 2,011 ▲8
퀀텀 1,179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759,000 ▲154,000
이더리움 3,469,000 ▲15,000
이더리움클래식 10,790 ▲20
메탈 324 0
리스크 132 ▼1
리플 2,010 ▲7
에이다 296 ▲1
스팀 62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780,000 ▲260,000
비트코인캐시 372,400 ▼200
이더리움 3,468,000 ▲15,000
이더리움클래식 10,800 ▲40
리플 2,011 ▲6
퀀텀 1,182 0
이오타 64 ▲8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