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락창업 프랜차이즈 오봉도시락, 하반기 신 메뉴 2종 공개..

-매운 소스 더한 메뉴, 더 다양한 소비층 공략 기사입력:2018-10-19 10:30:03
[로이슈 진가영 기자] 외식전문기업 ㈜오색만찬(대표 남재우)이 전개하는 도시락프랜차이즈 ‘오봉도시락’이 하반기 신 메뉴 2종 ▲불닭치킨마요 ▲매콤대패삼겹덮밥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불닭치킨마요는 신선한 닭고기와 특별 개발한 불닭소스를 소비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비율로 맞춰 개발한 신메뉴다. 매콤대패삼겹살은 고소하고 풍성한 식감의 대패삼겹살을 가득 넣은 덮밥류로, 매콤하고 달콤한 대패삼겹살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이번 하반기에 선보이는 메뉴들은 누구나 간편하고 맛있게 매콤한 메뉴들을 즐길 수 있도록 불닭소스와 매콤 소스의 최적의 배합비율을 찾아 개발됐다.

㈜오색만찬 관계자는 “기존 치킨마요나 덮밥류가 대부분 도시락 메뉴가 남녀노소 모두가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부드럽고 고소한 소스로 고객들의 관심을 얻었던 반면, 이번 신 메뉴는 매운 맛이 강조되어 더 다양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오봉도시락 2018 하반기 신 메뉴 2종은 10월 중순부터 전국 직영, 가맹점에서 순차적으로 출시해 선보일 예정이다. 더 자세한 신 메뉴 소식 및 가격 등에 대해서는 오봉도시락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오봉도시락은 전국에서 5천여 가지가 넘는 신선한 식재료를 직접 유통, 전국 가맹점에 전달해 더 건강하고 풍성한 도시락메뉴를 제공하는 도시락 프랜차이즈 전문 브랜드다. 우수한 메뉴 개발력과 단체도시락 주문 접수에 특화된 효율적인 운영 시스템으로, 고수익 운영 가맹점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또한, ㈜오색만찬은 2015 경기도 지방세 성실납세자 선정, 경기도지사 표창 수여와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 연속 고양시 지방세 성실납세자로, “갑질 없는 프랜차이즈 가맹본부”로 알려져 있다.

진가영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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