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강서 낚시 중 자리 옮기다 물에 빠져 40대 사망

기사입력:2018-08-20 11: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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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전용모 기자] 밀양경찰서는 A씨(43)가 19일 오전 9시46분경 밀양시 용평동 신대구부산고속도로 교각 밑 밀양강에서 낚시를 하며 자리를 옮기던 중 물(수심 약 2.5m)에 빠져 사망한 변사사건이 발생했다고 20일 밝혔다.

경찰, 119 구조대, 형사 및 광역과수팀이 현장에 나가 A씨를 병원으로 후송,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으나 이날 오전 11시13분경 사망했다. 일반변사처리 예정이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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