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1회 로또, 2등 당첨후기 이어져

기사입력:2018-06-18 09:28:12
[로이슈 이가인 기자] 지난 16일, 811회 로또추첨이 진행된 직후 당첨자에 대한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국내 유명 로또정보사이트 로또리치에 올라온 후기 글들이 올라와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다.


로또 2등 당첨자 김남수(가명),정순동(가명),김나리(가명) 씨는 각각 “2등당첨됐어요””로또 2등당첨되었습니다””로또 2등!!”이라는 제목의 글과함께 로또 2등 당첨용지 사진을 올렸다.

그는 “로또리치 5년만에 드디어 2등 당첨됐습니다”고 말문을 열었다.

김 씨는 “올해 1월 첫 추첨에서 4등 당첨이 되서 느낌이 좋았는데 그 이후로 당첨이 되지 않았다”며 “하지만 당첨이 안되도 매주 되든 안되든 한번 가보자 했는데 2등 당첨됐다”고 사연을 공개했다.

올해 이사계획이 있었다는 그는 “돈이 필요했는데 이렇게 행운이 오게되어 영광스럽다”며 “많은 분들이 꼭 당첨의 행운을 받아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 다른 2등 당첨자 정순동(가명) 씨는 “로또 시작한지는 2~3년정도 되었고 로또리치 시작한 지는 1년쯤 됐다”며 “5등만 3번정도 됐었는데 2등에 당첨되다니 뿌듯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개인사업을 하고 있는데 2등 당첨됐다”며 “당첨금은 사업하는데 보태려고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여성 2등 당첨자 김나리(가명) 씨는 “2등 당첨확인 된 순간 가족들과 너무 좋아서 소리질렀다”며 “당첨금으로 무얼 할지 행복한 고민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지난 시간동안 많은 힘든 일이 있었다는 그녀는 보이스 피싱도 당하고 집안 어른들이 아프면서 돈 들어갈 곳이 많았다고 했다. 그녀에겐 로또만이 간절한 희망이였다.

그녀는 “이런일이 처음이고 너무 기쁘고 좋은 일에 쓰려고 한다”고 기쁜 마음을 담아 소감을 전했다

한편, 나눔로또는 제811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8, 11, 19, 21, 36, 45’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16일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25’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1등 당첨자는 7명으로 25억2414만8197원씩 받는다.

로또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2등은 49명으로 각 6009만원을 받는다.5개 번호를 맞힌 3등은 2151명으로 당첨금은136만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로또리치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가인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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