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사막 모바일, 협동성 콘텐츠 ‘용맹의 땅’ 업데이트 실시

기사입력:2018-04-13 13:29:20
[로이슈 편도욱 기자] 펄어비스는 13일 검은사막 모바일에서 파티 필드 ‘용맹의 땅’과 장비에 능력치를 부여할 수 있는 마력각인 기능 추가 등 4월 두 번째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검은사막 모바일의 유저 간 협동성이 강화된다. 이번 업데이트로 필드에서 주로 몬스터와의 단일 전투를 치러온 유저들에게 친구, 길드원과 파티를 맺어 함께 호흡하며 즐길 수 있는 파티 필드 ‘용맹의 땅’을 선보였다.

신규 파티 콘텐츠 ‘용맹의 땅’은 특정 몬스터 사냥 시 획득 가능한 용맹의 징표를 가진 유저 5인이 진입할 수 있는 파티 필드이다. 제한시간 30분 동안 지속적으로 등장하는 몬스터를 상대하며 사냥 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고, 일정 시간이 지나면 우두머리가 등장한다. 몬스터를 처치할 때마다 모든 파티원이 보상을 획득하지만 각기 다른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전설 이상의 무기와 방어구에 새로운 능력치를 부여할 수 있는 마력각인 기능이 추가되었다. 마력각인은 흑정령 레벨 50부터 가능하며, 인 게임 재화와 마력의 산물이 재료로 소모된다. 마력의 산물은 유일 등급 이상의 무기와 방어구를 흑정령 검은 기운 흡수 시 획득할 수 있다.

이 밖에 무법자 모드(필드 PVP) 활성 시 전투 경험치 5% 증가 버프를 받을 수 있게 되었고, 간단하게 기술을 세팅할 수 있는 기술 장착 페이지가 추가되었다. 미리 저장한 기술 페이지를 간편하게 세팅할 수 있어 사냥과 PVP에 따라 변환하며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새로운 이벤트로 전설 등급 아이템을 확정적으로 얻을 수 있는 샤카투 보물창고가 열린다. 15일까지 접속 보상으로 샤카투 열쇠가 제공되며, 우편함을 통해 열쇠 수령 후 샤카투 보물창고에 입장할 수 있다. 이외에 딸기 수확제 등 이벤트 4종이 시작된다.

‘검은사막 모바일’은 펄어비스가 처음 선보이는 모바일 MMORPG로 전 세계 150여 개 국가에서 12종의 언어로 서비스되고 있는 PC MMORPG ‘검은사막’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휴대용 기기의 한계를 뛰어넘은 그래픽과 호쾌한 전투 액션, 합리적인 유료 결제 모델로 호평을 얻고 있다.

검은사막 모바일에 대한 게임소개 및 이벤트 소식은 공식카페에서 자세히 확인 가능하다.

편도욱 기자 toy1000@lawissue.co.kr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912.37 ▲104.16
코스닥 837.65 ▲10.78
코스피200 1,088.61 ▲17.45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910,000 ▲68,000
비트코인캐시 373,100 ▼900
이더리움 3,475,000 ▲8,000
이더리움클래식 10,850 ▼10
리플 2,010 ▲3
퀀텀 1,180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893,000 ▼71,000
이더리움 3,476,000 ▲6,000
이더리움클래식 10,830 ▼70
메탈 328 ▲1
리스크 134 ▲1
리플 2,008 ▲2
에이다 296 ▼2
스팀 62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860,000 ▲10,000
비트코인캐시 373,300 ▼600
이더리움 3,475,000 ▲7,000
이더리움클래식 10,830 ▼40
리플 2,009 ▲2
퀀텀 1,182 0
이오타 64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