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포커스] GS건설, 가재울뉴타운內 ‘DMC에코자이’ 내달 출격

브랜드 프리미엄에 상암DMC, 종로·시청·광화문 등 직주근접형 단지로 ‘주목’ 기사입력:2017-06-28 22:16:04
DMC에코자이 주경 투시도.(제공=GS건설)

DMC에코자이 주경 투시도.(제공=GS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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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최영록 기자] 미니신도시급으로 탈바꿈되는 서울 가재울뉴타운 내에 대형건설사의 브랜드 아파트가 새로 공급된다.

GS건설은 서대문구 남가좌동 일대에 조성되는 ‘DMC에코자이’를 내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이 단지는 가재울6구역을 재개발한 것으로 지하 3층·지상 11~24층, 11개동 총 1047가구 규모를 갖춘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552가구며 전용면적별로는 ▲59㎡ 200가구 ▲72㎡ 101가구 ▲84㎡ 249가구 ▲118㎡ 2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펜트하우스인 118㎡타입을 제외하고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85㎡ 이하 중소형으로만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가재울뉴타운 내 보기 드문 틈새 평형인 72㎡ 타입을 선보여 희소가치도 기대된다.

가재울뉴타운은 도시정비사업이 완성 단계에 접어들면서 향후 서울 서북권을 대표하는 미니신도시로 탈바꿈될 예정이다. 나아가 인근 상암 DMC 업무지구가 국내 최대 미디어밸리로 완성되고 일대 상권이 크게 활성화되면서 초근접 배후지인 가재울뉴타운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새 아파트가 잇따라 공급되면서 교통, 교육, 생활 인프라가 체계적으로 갖춰지고 있어 주거환경이 대폭 개선되고 있다. 때문에 상암 DMC를 비롯해 종로, 시청, 광화문 등으로 출퇴근하는 실수요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에 ‘DMC에코자이’가 공급되면 약 2만가구 미니신도시로 완성되는 뉴타운사업에 사실상 정점을 찍을 것이라는 게 GS건설의 설명이다.

조준용 GS건설 분양소장은 “DMC에코자이는 첨단 IT및 미디어 산업단지와 문화편의시설이 밀집한 DMC에 위치해 입주민에 다양한 편의를 제공하는 한편 인근에 안산공원, 한강시민공원, 하늘공원, 월드컵공원 등의 도심 속 에코라이프를 만끽하기 좋다”며 “가재울뉴타운에 재개발·재건축 선호도 1위인 자이가 들어서면서 많은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최영록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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