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복어 알 먹은 60대 여성 사망

기사입력:2016-10-11 15:22:21
[로이슈 이슬기 기자] 복어 알을 먹은 60대 여성이 복통을 호소하다가 숨졌다.

지난 10일 오전 9시께 경남 창원시 진해구에 사는 윤모(69·여)씨가 자신의 집에서 복어 알을 끓여 혼자 먹은 뒤 복통을 호소하면서 쓰러졌다. 윤 씨는 병원에서 응급처치 도중 같은 날 오후 6시께 숨졌다.

11일 진해경찰서에 따르면 숨진 윤 씨가 평소에 남편이 낚시로 잡거나 시장에서 사온 복어를 집에서 조리해 먹은 적이 있었다고 밝혔다.

경찰은 윤 씨가 복어 알에 들어있는 독에 중독돼 숨졌을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다.

경찰은 가족들을 상대로 복어 알을 입수한 경위를 파악하고 부검을 통해 사인을 밝히기로 했다.

이슬기 기자 law4@lawissue.co.kr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035.35 ▼348.89
코스닥 837.03 ▼12.16
코스피200 942.07 ▼62.85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2,543,000 ▲201,000
비트코인캐시 369,000 ▲600
이더리움 3,389,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1,030 ▼10
리플 1,854 ▼1
퀀텀 1,273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2,510,000 ▲124,000
이더리움 3,389,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1,010 ▲10
메탈 400 0
리스크 279 ▲1
리플 1,851 ▼4
에이다 320 ▼1
스팀 78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2,470,000 ▲180,000
비트코인캐시 370,500 ▲1,900
이더리움 3,386,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1,040 ▲10
리플 1,852 ▼3
퀀텀 1,262 0
이오타 68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