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주빌리은행은 사람을 살리는 은행이다”며 “청년지점은 청년을 살리는 지점으로, 본점보다 더 발전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재명성남시장이주빌리은행청년지점출범식에참석한자리에서“역사이래청년세대가기성세대보다더미래가없고더절망했던시기는이번이처음”이라고말하고있다.▲‘빚때문에기죽지말자’는주제의부채압류증서소각퍼포먼스를펼치고있다.(사진제공=성남시)
이미지 확대보기주빌리은행 청년지점은 학자금 대출 등에서 출발한 청년 부채 문제가 이들의 사회생활 시작과 재기를 막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 출범했다. 주빌리은행 청년지점장은 김경용 정의당 중앙 청년학생위원장과 최유진 청년클릭 운영위원이 공동으로 맡는다.
주빌리은행에 따르면 20대 부채 중 저축은행과 대부업체에서 빌린 부채 규모가 약 40%이고, 한국장학재단의 학자금 연체율은 은행 가계 대출 연체율의 약 4배에 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