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장관 자격 없는 정성근ㆍ정종섭 임명 강행하면 국민 모욕”

새정치민주연합 박범계 원내대변인 “단연코 반대” 기사입력:2014-07-15 16:42:01
[로이슈=손동욱 기자] 새정치민주연합은 15일 청와대가 정성근 문화체육관광부 후보자와 정종섭 안전행정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보고서 채택을 재요청 것과 관련 “자격 없는 후보자에 대해서 대통령이 임명을 강행한다면 그것은 국민을 모욕하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박범계 원내대변인은 국회 정론관에서 가진 브리핑을 통해 “방금 전 박근혜 대통령께서 김명수ㆍ정성근ㆍ정종섭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결과와 관련해 김명수 후보자에 대해서는 지명철회, 정성근ㆍ정종섭 후보자에 대해서는 다시 심사경과보고서 송부 요청을 국회에 했다”고 밝혔다.

박 원내대변인은 “김명수 후보자에 대한 지명철회는 당연한 것”이라며 “그러나 정성근ㆍ정종섭 후보자에 대한 국회에 심사경과요구서 송부를 요청한 것은, 아마도 전후 맥락상 임명을 강행할 것으로 보여 지는 대목”이라고 예상했다.

박 원내대변인은 “자격 없는 후보자에 대해서 대통령이 임명을 강행한다면 그것은 국민을 모욕하는 일이고, 대한민국 품격과도 맞지 않다”며 “더군다나 대통령께서 약속하신 새로운 대한민국에 어울리지 않는 장관 후보자”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위증을 한 장관 후보자, 정성근 후보자에 대해서 임명 강행을 하는 것에 대해서 단연코 반대한다. 재고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요구했다.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912.37 ▲104.16
코스닥 837.65 ▲10.78
코스피200 1,088.61 ▲17.45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112,000 ▼75,000
비트코인캐시 371,900 ▼700
이더리움 3,465,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0,830 ▲30
리플 1,976 ▲6
퀀텀 1,180 ▼5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178,000 ▼72,000
이더리움 3,466,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10,830 0
메탈 326 ▲1
리스크 136 ▲1
리플 1,976 ▲5
에이다 294 ▼1
스팀 62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120,000 ▼70,000
비트코인캐시 372,000 ▲2,900
이더리움 3,465,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0,810 ▲10
리플 1,975 ▲5
퀀텀 1,182 0
이오타 64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