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신종철 기자] 정의당 천호선 대표는 24일 박근혜 대통령의 ‘문창극 후보가 청문회를 못 가 안타깝다, 앞으론 소명기회를 주어야 한다’고 했다는 발언에 대해 “정말 끝까지 자신의 잘못은 손톱만치도 없나”라고 따져 물었다.
천 대표는 “문창극 후보가 (청와대의) 압력으로 그만둔 걸 천하가 다 아는데 이런 말씀 놀랍다”면서 “국민께 죄송하다는 말 한 마디도 없다. 국민을 무시해도 너무 무시한다”고 비판했다.
천 대표는 박 대통령에게 “거듭된 인사참사로 인한 소동과 혼란에 대해 국민 앞에 사과할 것”을 요구하며 “인사책임자인 김기춘 실장을 이제는 (청와대에서 내보내야 한다”고 경질을 요구했다.
아울러 이병기 국정원장 후보와 김명수 교육부 장관 후보의 지명 철회도 함께 촉구했다.
천호선 “문창극 사퇴, 박근혜 대통령 정말 손톱만치도 잘못 없나”
“국민 너무 무시해…김기춘 실장 내보내야”…“이병기 국정원장 후보와 김명수 교육부장관 후보 지명 철회” 기사입력:2014-06-24 13:47:22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6,912.37 | ▲104.16 |
| 코스닥 | 837.65 | ▲10.78 |
| 코스피200 | 1,088.61 | ▲17.45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10,165,000 | ▼170,000 |
| 비트코인캐시 | 372,100 | ▼1,800 |
| 이더리움 | 3,471,000 | ▼1,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850 | 0 |
| 리플 | 1,979 | ▲2 |
| 퀀텀 | 1,180 | ▼7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10,106,000 | ▼294,000 |
| 이더리움 | 3,472,000 | ▼1,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830 | ▼20 |
| 메탈 | 325 | 0 |
| 리스크 | 136 | ▲1 |
| 리플 | 1,978 | ▲1 |
| 에이다 | 293 | ▼3 |
| 스팀 | 62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10,130,000 | ▼240,000 |
| 비트코인캐시 | 371,500 | ▼2,100 |
| 이더리움 | 3,472,000 | ▲2,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810 | ▲10 |
| 리플 | 1,980 | ▲4 |
| 퀀텀 | 1,182 | 0 |
| 이오타 | 64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