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경기도지사 [로이슈=신종철 기자] 여권의 대권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10일 검찰의 ‘청목회’(전국청원경찰친목협의회) 입법로비 수사에 대해 “검찰의 수사가 조금 과하다고 본다”며 검찰을 비판했다.
김 경기도지사는 이날 MBN ‘오늘’과의 인터뷰에서 “후원금에 대해 철저하게 조사해야 하지만 (후원)계좌로 들어온 것에 대해서 압수수색하는 것은 과하다는 생각이 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검찰이 해야 될 것은 권력에 대한 수사를 해야 되고, 물론 국회의원도 권력이기에 수사는 해야 하는데, 그렇게 너무 의원회관까지 가서 압수수색을 할 만큼은 아니다”고 검찰을 겨냥했다.
반면 김 지사는 “청원경찰이 우리사회의 상류층이라고 할 수 없는 면에서 그렇다”라며 “청원경찰들이 뭉쳐서 국회의원들에게 여러 가지 청원할 것이 많은 그런 직종”이라고 청원경찰들에 대해서는 옹호론을 폈다.
김문수 “청목회 후원금, 검찰 압수수색 과했다”
“청원경찰은 뭉쳐서 국회의원들에게 청원할 것이 많은 직종” 기사입력:2010-11-10 14:47:01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6,912.37 | ▲104.16 |
| 코스닥 | 837.65 | ▲10.78 |
| 코스피200 | 1,088.61 | ▲17.45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10,326,000 | ▲385,000 |
| 비트코인캐시 | 373,600 | ▲1,100 |
| 이더리움 | 3,465,000 | ▲4,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830 | ▲10 |
| 리플 | 2,007 | ▲33 |
| 퀀텀 | 1,192 | ▲11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10,356,000 | ▲501,000 |
| 이더리움 | 3,465,000 | ▲3,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820 | 0 |
| 메탈 | 325 | ▼1 |
| 리스크 | 136 | ▲1 |
| 리플 | 2,003 | ▲27 |
| 에이다 | 296 | ▲2 |
| 스팀 | 62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10,360,000 | ▲440,000 |
| 비트코인캐시 | 372,000 | ▼1,300 |
| 이더리움 | 3,465,000 | ▲4,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780 | ▼50 |
| 리플 | 2,005 | ▲31 |
| 퀀텀 | 1,182 | 0 |
| 이오타 | 64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