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전문 인터넷신문=로이슈] 진보신당 김종철 대변인은 12일 ‘사법파동 자초하는 신영철 대법관과 대법원’이라는 제목의 논평을 통해 “신 대법관 사퇴 없이는 ‘불공정 사법부’의 오명을 벗지 못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 대변인은 “신 대법관에 대해 대법원 윤리위원회가 사실상 면죄부를 준 것에 대해 일선 판사들이 강하게 반발하는 등 사태가 예사롭지 않다”며 “사법정의 실현의 마지막 보루로서 국민들이 대법원에 걸었던 기대가 무너진데 대한 일선 판사들의 절망감의 표현”이라고 해석했다.
그는 “사태가 이 정도가 됐다면 신 대법관은 자진 사퇴하는 것이 옳다”며 “신 대법관의 사퇴 없이는 현재의 사법부는 '불공정 사법부'의 오명을 벗을 수 없으며, 사법정의를 세우려는 많은 양심적 법관들을 또 다른 희생양으로 내몰 수 있기 때문”이라고 사퇴를 촉구했다.
김 대변인은 “지금 신 대법관과 대법원은 새로운 사법파동을 자초하고 있다”며 “신 대법관은 자신이 초래한 이번 사태의 책임을 지고 물러나고, 대법원 역시 더 이상 상황을 이리저리 돌리지 말고, 사법정의를 세우기 위한 결단을 내려줄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압박했다.
“사법파동 자초하는 신영철 대법관과 대법원”
진보신당 “신 대법관 사퇴 없이는 ‘불공정 사법부’ 오명 벗지 못할 것” 기사입력:2009-05-12 12:43:29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6,912.37 | ▲104.16 |
| 코스닥 | 837.65 | ▲10.78 |
| 코스피200 | 1,088.61 | ▲17.45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10,438,000 | ▲655,000 |
| 비트코인캐시 | 372,600 | ▼1,600 |
| 이더리움 | 3,468,000 | ▲7,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830 | ▲60 |
| 리플 | 2,015 | ▲39 |
| 퀀텀 | 1,194 | ▲7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10,512,000 | ▲675,000 |
| 이더리움 | 3,468,000 | ▲9,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840 | ▲70 |
| 메탈 | 327 | ▲1 |
| 리스크 | 135 | 0 |
| 리플 | 2,016 | ▲41 |
| 에이다 | 297 | ▲3 |
| 스팀 | 62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10,470,000 | ▲660,000 |
| 비트코인캐시 | 372,500 | ▼1,500 |
| 이더리움 | 3,468,000 | ▲9,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820 | ▲50 |
| 리플 | 2,016 | ▲41 |
| 퀀텀 | 1,182 | 0 |
| 이오타 | 64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