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前 대통령 불구속수사 원칙 반드시 지켜져야”

민주당 “검찰의 정치적 중립과 공정한 수사만이 의혹 해소 열쇠” 기사입력:2009-04-30 18:01:34
[법률전문 인터넷신문=로이슈] 민주당 김유정 대변인은 30일 브리핑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 개인적으로나 국가적으로 참으로 안타깝고 불행한 일”이라며 “오늘 소환조사를 끝으로 모든 진실이 반드시 밝혀지길 기대하며, 무엇보다 불구속 수사의 원칙은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또한 모든 의혹의 한가운데 서 있는 천신일 회장 등 살아 숨쉬는 권력 실세들에 대한 수사도 즉각 착수해야 한다”며 “박연차만 보고 대선자금은 수사하지 않겠다는 검찰의 선긋기는 결국 이명박 정권에 대한 국민들의 더 큰 마음의 금 긋기로 돌아올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검찰의 정치적 중립과 공정한 수사만이 모든 의혹을 해소하는 열쇠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912.37 ▲104.16
코스닥 837.65 ▲10.78
코스피200 1,088.61 ▲17.45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438,000 ▲655,000
비트코인캐시 372,600 ▼1,600
이더리움 3,468,000 ▲7,000
이더리움클래식 10,830 ▲60
리플 2,015 ▲39
퀀텀 1,194 ▲7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512,000 ▲675,000
이더리움 3,468,000 ▲9,000
이더리움클래식 10,840 ▲70
메탈 327 ▲1
리스크 135 0
리플 2,016 ▲41
에이다 297 ▲3
스팀 62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470,000 ▲660,000
비트코인캐시 372,500 ▼1,500
이더리움 3,468,000 ▲9,000
이더리움클래식 10,820 ▲50
리플 2,016 ▲41
퀀텀 1,182 0
이오타 64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