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충정, 박상옥-서석희 변호사 영입

2013년 법률시장 개방 앞두고 해외업무 경쟁력 높이려는 것 기사입력:2009-02-13 15:09:30
법무법인 충정(대표변호사 황주명/www.hmpj.com)은 13일 형사 및 공정거래 분야 전문인 박상옥 변호사와 서석희 변호사를 영입했다.

박 변호사는 서울북부지검장 출신으로 25년간 검찰에서 일반 형사사건, 공안 및 외사 범죄, 특별 수사 분야를 담당해 왔으며, 서울지검 외사부장검사, 대검찰청 공판송무부장, 사법연수원 부원장 및 교수, 의정부지검장 등을 역임했다.

서 변호사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12년간 경쟁제한 규제 개선, 카르텔 정책 수립 및 국내-국제 카르텔 사건, 불공정 약관 심사 및 표준 약관 보급 등의 업무를 담당했으며, 심판행정팀장, 카르텔 정책팀장을 거쳐 시장분석정책관 국장을 역임했다.

(좌) 박상희 / (우) 서석희 충정은 “최근 해외 업무와 관련한 각종 경제, 관세 범죄 및 국내외 거래에서 발생하는 기업의 공정거래 관련 법률 업무가 증가함에 따라, 서울지검 외사부장을 지낸 박상옥 변호사와 워싱턴 주립대 교수를 역임하고 카르텔 업무를 전문으로 담당해온 서석희 변호사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또 “2013년 법률시장 개방을 앞두고 해외 업무의 경쟁력을 높이고, 외국 법인 및 해외 업무 관련 검찰 및 공정거래 분야에 전문성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영입 배경을 설명했다.

법무법인 충정은 1993년 설립 이래 단단한 조직역량을 바탕으로 매년 꾸준한 성장을 거듭하며 내실 있는 로펌으로 거듭나고 있다

특히 충정은 전세계 135개국 160개 독립 로펌들로 이뤄진 세계 최대 독립법률회사협회인 ‘렉스먼디(Lex Mundi)’의 한국 대표이자 유일한 국내 회원사로서 해외유수의 로펌들과 업무뿐 아니라 문화적 측면에서도 활발한 교류를 하고 있다.

충정은 현재 특허 등의 지적재산권, 조세 및 회계, 보험 및 해상, 공정거래 및 기업인수합병, 회상정리 및 파산, 정보통신, 의약 및 식품, 노동 등 제반 영역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음은 물론 기업설립, 운영자문 등 기업과 관련된 서비스 일체를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고객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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