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부평구에 있는 AIoT·산업용 컴퓨팅 기업 어드밴텍 한국법인 인천 서비스 센터를 방문해 직업계고 학생들의 미래산업 분야 취업 활성화와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사진=인천교육청 제공]](https://cli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910132256069420d94aa4ada612114214569.jpg&nmt=12)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부평구에 있는 AIoT·산업용 컴퓨팅 기업 어드밴텍 한국법인 인천 서비스 센터를 방문해 직업계고 학생들의 미래산업 분야 취업 활성화와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사진=인천교육청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어드밴텍 한국법인과 직업계고 교육·채용 연계 방안을 논의하며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역량을 학교 교육과 연결하는 협력 방안을 살폈다고 인천시교육청이 밝혔다.
어드밴텍 한국법인은 산업용 PC와 사물인터넷(IoT) 솔루션, 임베디드 플랫폼 등을 다루는 기업으로 인천반도체고등학교와 인천부평공업고등학교 졸업생을 정규직으로 채용해 왔다. 지역 학교에서 배출한 인력이 첨단산업 현장으로 진출하는 통로가 이미 마련돼 있다는 점에서 산학협력의 기반도 확보돼 있다.
이번 논의에서는 학생들이 기업 현장의 업무를 직접 접하고 실무교육을 받을 수 있는 방안이 다뤄졌다. 학교에서 습득한 기술을 실제 직무로 연결하고 교육 과정과 채용 절차의 연계성을 높이는 방안도 함께 검토했다.
취업 이후의 근무 여건도 협력 대상에 포함됐다. 양측은 학생들이 취업한 뒤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 방향을 함께 살폈다.
인천시교육청은 첨단산업 기업과의 협력을 직업교육 현장 전반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현장 적응력을 높이는 한편 지역 기업과 학교 사이의 채용 연계를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기업에서 요구하는 기술을 학교에서 익히고 이를 실제 취업으로 이어지게 하는 연결고리가 중요하다”며 “우수기업과 협력을 넓혀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취업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정준교 어드밴텍 한국법인 대표이사는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기술을 학생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교육과 채용의 연계를 지원하겠다”며 “지역 직업계고 인재가 전문성을 갖춘 인력으로 성장하도록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부평구에 있는 AIoT·산업용 컴퓨팅 기업 어드밴텍 한국법인 인천 서비스 센터를 방문해 직업계고 학생들의 미래산업 분야 취업 활성화와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사진=인천교육청 제공]](https://cli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595&simg=20260910132256069420d94aa4ada612114214569.jpg&nmt=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