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성현 캠코 감사(사진 오른쪽)가 강민구 한국수력원자력 상임감사위원(사진 왼쪽)과 8월 26일(수)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47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감사업무 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캠코
이미지 확대보기캠코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인공지능과 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감사 기법을 고도화하고, 내부통제와 적극행정 지원 체계를 강화해 감사의 신뢰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인공지능·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감사 기법 발굴 및 우수사례 공유, 내부통제 취약분야 정보 교류 및 개선 협력, 적극행정 지원 제도 활성화를 위한 상호 자문, 감사 전문성 강화를 위한 합동워크숍 개최 등을 추진한다.
박성현 캠코 감사는 "인공지능과 데이터 분석 기술은 감사의 객관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양 기관이 축적한 전문지식과 경험을 공유해 감사 업무 혁신과 내부통제 고도화를 함께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