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수)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 대회의실에서 박현근 LH 수도권정비사업특별본부장(오른쪽)과 박권팔 관악난곡 A2구역 주민대표회의 위원장(왼쪽)이 협약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LH)
이미지 확대보기해당 구역은 약 750세대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며, 가로주택정비사업 중 처음으로 공공이 단독 시행한다.
당초 이곳은 지형·사업성 문제로 어려움을 겪다가 LH의 사업면적 확대, 경사도 극복 설계 등을 통해 사업성을 보완, 지난 1월 관리계획 승인·고시가 완료됐으며 4월 LH가 공공시행자로 지정됐다.
LH는 오는 2028년 착공을 목표로 연내 시공자 선정, 내년 사업시행인가 등 후속 절차를 추진할 방침이다.
박현근 LH 수도권정비사업특별본부장은 “관악난곡 A2구역은 가로주택정비사업 최초 공공 시행으로 의미가 큰 지역”이라며 “도심 내 주택공급 활성화와 지역 주민의 주거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