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뉴욕·필라델피아 MLB 관람 여행 상품 선보여

기사입력:2026-05-19 10:10:23
[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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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편도욱 기자] 모두투어가 미국 메이저리그(MLB) 경기 관람과 동부 도시 관광을 결합한 여행 상품을 선보였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일정은 7월 16일부터 22일까지 5박 7일 동안 진행되며, 뉴욕과 필라델피아를 방문하는 구성이다.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해 이동하며, 뉴욕 양키스타디움과 필라델피아 경기장에서 열리는 LA 다저스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관람 일정에는 다저스와 뉴욕 양키스의 3연전과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경기가 포함돼 최대 4경기를 볼 수 있다. 김혜성과 오타니 쇼헤이가 소속된 다저스, 애런 저지가 뛰는 양키스 경기를 직접 관람할 수 있는 일정이다.

이현우 해설위원이 동행해 경기 전후 프리뷰와 리뷰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선수 전력과 경기 흐름을 설명한다. 참가자 간 야구 관련 소통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관광 일정에는 뉴욕 타임스퀘어, 센트럴파크, 첼시마켓, 자유의 여신상 페리 코스 등이 포함되며, 필라델피아에서는 펜실베이니아대학교 일대 등을 방문한다. 일부 일정은 자유시간으로 운영돼 추가 경기 관람이나 미국 야구 명예의 전당 방문을 선택할 수 있다.

상품에는 왕복 항공권, 숙박, 전용 차량 이동, MLB 정규시즌 기본 3경기 관람권, 식사와 현지 진행 경비 등이 포함된다. 모집 인원은 30명 한정이며, 가격은 1인 기준 799만 원이다.

회사 측은 “뉴욕과 필라델피아를 함께 둘러보면서 메이저리그 경기를 현장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경기 해설과 도시 관광 요소를 결합한 스포츠 테마형 여행 상품으로 운영된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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