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은행 농업·공공금융부문장 이영우 부행장(왼쪽)과 코레일유통 박정현 대표이사(오른쪽)가 27일 주거래은행 업무약정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은행
이미지 확대보기협약식은 27일 서울 영등포 코레일유통 본사에서 열렸으며, 이영우 NH농협은행 농업·공공금융부문장 부행장과 박정현 코레일유통 대표이사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NH농협은행은 이달부터 2031년 3월까지 약 5년간 코레일유통의 운영자금 관리, 법인카드 업무 지원, 임직원 대상 금융편의 제공 등 주요 금융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코레일유통은 국토교통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전국 철도역사 내 편의점·식음료·임대 사업 등을 운영하며 연간 수천억원대 매출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영우 NH농협은행 부행장은 "코레일유통과의 협력을 통해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 대상 금융 지원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