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CLS 파트너사 HG로지스틱스, 사명 변경과 함께 ‘사람 중심’ 비전 발표

사람·시야·희망 담은 신규 CI 공개 기사입력:2026-04-24 14:00:00
사명 변경을 통해 새롭게 출범한 ‘HG로지스틱스’ 현판/사진=HG로지스틱스 제공

사명 변경을 통해 새롭게 출범한 ‘HG로지스틱스’ 현판/사진=HG로지스틱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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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진가영 기자] 쿠팡 로지스틱스 서비스(쿠팡CLS) 파트너사 제일로직스가 ‘HG로지스틱스’로 사명을 변경하고 제2의 도약을 선언했다. 허규성 대표는 사명 변경을 통해 현장 기사를 가장 중요한 내부 고객으로 정의하는 상생 경영을 공식화하고, 더 넓은 시야에서 지속 가능한 물류 산업의 희망을 만들어가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새 사명인 ‘HG’는 사람, 시야, 희망, 성장이라는 네 가지 가치를 내포하고 있다. 이는 기사와 함께 성장하고 미래를 내다보는 혜안을 갖추며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기업이 되겠다는 의지다. 사명에 담긴 각 키워드는 HG로지스틱스가 추구하는 혁신 물류 생태계의 핵심 근간으로 작용할 예정이다.

신규 로고 디자인은 신뢰와 안정성을 상징하는 딥네이비 컬러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알파벳 H의 연결선을 그린 컬러로 채워 구성원과의 동반 성장을 표현했으며, 우상향하는 사선 포인트를 더해 미래를 향한 역동적인 전진을 형상화했다. 이는 새로운 사명 아래 변화할 기업의 미래상을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HG로지스틱스 허규성 대표/사진=HG로지스틱스 제공

HG로지스틱스 허규성 대표/사진=HG로지스틱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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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규성 HG로지스틱스 대표는 인터뷰에서 “이름은 바뀌었지만 기사님들을 향한 우리의 마음과 철학은 변함없는 현재 진행형”이라며 “이번 사명 변경을 계기로 더 넓은 시야에서 기사들의 복지와 안전을 살피고, 지금까지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더 큰 가치와 희망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HG로지스틱스는 단순한 배송 수행 조직을 넘어 기사와 회사,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현장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사람 중심의 물류 환경을 계속해서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현재 HG로지스틱스는 쿠팡CLS의 핵심 파트너로서 쿠팡 파트너스 연합회(CPA, 회장 신호룡) 기획위원회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업계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대구, 경산, 포항, 서초 등 주요 지역에서 약 140여 명의 기사와 협력하며 견고하고 안정적인 배송 인프라를 성공적으로 운영 중이다.

진가영 로이슈(lawissue)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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