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농심이 전주국제영화제와 협약을 맺고 신라면을 소재로 제작에 참여한 단편영화 2편을 영화제 기간 중 상영한다.
오세연 감독의 ‘라면이 뿔기 전에’와 김태엽 감독의 ‘라면이 떨어지면’이 해당 작품이다. 상영 일정은 5월 2일과 3일 CGV 전주고사점, 5일 메가박스 전주객사점 총 3회다. 농심은 2024년부터 전주국제영화제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한국 경쟁 부문 감독 중 유망주를 선정하는 ‘농심신라면상’을 2년 연속 시상 중이다.
영화제 기간(4월 29일~5월 5일) 전주 영화의 거리에는 팝업스토어 ‘신라면 스튜디오’가 운영된다. 방문객은 면 종류, 스프, 별첨 토핑을 직접 조합하는 체험을 할 수 있다.
회사 측은 “단편 영화 2편 모두 신라면이 단순한 음식이 아니라 시간의 흐름 속에서 등장인물의 감정을 연결하는 소품으로 기능하는 구조”라며 “영화제 상영과 팝업스토어를 분리 운영해 예술성과 체험형 마케팅을 동시에 추구한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농심, 신라면 40주년 기념 단편 2편 전주국제영화제 공식 상영
기사입력:2026-04-22 16:15:54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6,814.30 | ▼219.62 |
| 코스닥 | 818.10 | ▼18.82 |
| 코스피200 | 1,074.62 | ▼37.51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4,748,000 | ▼332,000 |
| 비트코인캐시 | 308,200 | ▲500 |
| 이더리움 | 3,334,000 | ▼11,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370 | ▼90 |
| 리플 | 1,825 | ▼14 |
| 퀀텀 | 1,167 | ▼17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4,759,000 | ▼356,000 |
| 이더리움 | 3,333,000 | ▼11,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360 | ▼120 |
| 메탈 | 328 | ▼3 |
| 리스크 | 157 | ▲2 |
| 리플 | 1,825 | ▼13 |
| 에이다 | 280 | ▼3 |
| 스팀 | 60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4,700,000 | ▼390,000 |
| 비트코인캐시 | 307,300 | ▼100 |
| 이더리움 | 3,334,000 | ▼10,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570 | ▲70 |
| 리플 | 1,824 | ▼14 |
| 퀀텀 | 1,408 | 0 |
| 이오타 | 53 | ▼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