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프리드라이프, 상조업계 최초 선수금 3조원 돌파

기사입력:2026-04-08 12:38:41
[로이슈 편도욱 기자] 웅진프리드라이프의 누적 선수금이 3조원을 돌파했다.

단일 상조기업이 선수금 3조원을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웅진프리드라이프는 2019년 선수금 1조원, 2023년 4월 2조원을 각각 돌파했다.

이 회사는 전국 16곳의 프리미엄 장례식장 브랜드 ‘쉴낙원’을 운영하고 있다.

웨딩홀 사업에 진출했으며 전세선 크루즈 여행 상품도 출시했다.

혈당 홈케어, 시니어 모니터링 등 헬스케어 서비스도 새롭게 포함했다.

올해 장례지도사 교육원을 정식 개원했다.

문호상 웅진프리드라이프 대표는 “고객의 믿음의 무게이자 더 큰 가치를 드려야 한다는 책임의 무게”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909.91 ▼124.01
코스닥 820.64 ▼16.28
코스피200 1,090.22 ▼21.91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5,237,000 ▲203,000
비트코인캐시 307,600 ▲600
이더리움 3,358,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0,260 ▲10
리플 1,820 ▲10
퀀텀 1,169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5,327,000 ▲271,000
이더리움 3,360,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0,280 ▲40
메탈 347 ▲3
리스크 174 ▼3
리플 1,820 ▲8
에이다 277 0
스팀 60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5,190,000 ▲180,000
비트코인캐시 307,000 ▲200
이더리움 3,356,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0,260 ▲10
리플 1,818 ▲8
퀀텀 1,203 0
이오타 53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