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IL 화상환자 치료비 및 자립지원 후원금 전달식에서 S-OIL 방주완 CFO(오른측)이 한림화상재단 허준 이사장(왼쪽)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에쓰오일)
이미지 확대보기후원금은 저소득 가정 환자 10명에게 치료비로 1인당 1천만원씩 총 1억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또 화상 환자가 직접 화상 치료를 돕는 압박옷을 제작하고, 화상 안전 및 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환자의 자립 활동을 지원하는 데 5천만원이 지원된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화상 환자들이 걱정 없이 치료를 받고 다시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바란다”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ESG 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