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설 연휴 종합대책 발표…“도민 안전·민생·교통·문화 모두 챙긴다”

성수품 할인·지역화폐 인센티브 등 민생 안정 대책 강화
응급의료·방역·화재 예방·취약계층 지원 등 안전·보건 체계 운영
시외버스 증회·도시철도 심야 연장·민자도로 무료 통행 등 교통 편의 확대
기사입력:2026-02-11 15:23:48
[로이슈 차영환 기자] 경기도가 2026년 설 연휴(14~18일)를 맞아 도민 안전과 민생 편의를 위한 설 연휴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연휴 기간 발생하는 문의와 불편 사항은 24시간 운영하는 경기도 콜센터(031-120)와 응급진료 상황실(031-8008-4745)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민생안정 분야에서는 물가대책반 운영과 성수품 가격 점검을 통해 상거래 질서를 관리하며, 지역화폐 8~20% 할인, 농축수산물과 화훼류 할인쿠폰 제공 등 장바구니 부담 경감을 지원한다. 또한 임금체불 신고센터 운영과 찾아가는 노동권익 상담으로 노동자 권익 보호에 나선다.

안전·보건 분야에서는 문 여는 병·의원 11,373개소와 약국 7,961개소 정보를 안내하고, 한파, 호흡기감염병, 화재와 재난 예방을 위해 24시간 비상체계를 운영한다. 난방비 긴급지원, IoT 기기를 활용한 안부 확인, 위기 청소년 상담 등 취약계층 지원도 강화된다.

문화·복지 분야에서는 43개 무장애 관광지와 박물관·미술관 무료 개방, 70세 이상 노인과 장애인 대상 프로스포츠 관람 할인, 긴급복지 지원과 극저신용대출 2.0 제공 등 도민 체감 서비스를 확대한다.

교통·편의 분야에서는 시외버스 증회, 도시철도 심야 연장 운행, 민자도로 무료 통행, 생활폐기물 관리, 환경·산림재난 대응 강화 등 도민 이동 편의를 지원한다.

도 관계자는 "도민들이 따뜻하고 안전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분야별 대책을 종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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