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5300억 규모 ‘신이문 역세권 도시정비형 재개발’ 수주

기사입력:2026-02-02 15:22:34
신이문역세권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조감도.(사진=대우건설)

신이문역세권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조감도.(사진=대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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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최영록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은 지난단 31일 서울시 동대문구 이문동 168-1번지 일원에 위치한 ‘신이문 역세권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시공자로 최종 선정됐다.

신이문 역세권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은 지하 4층~지상 40층, 7개동 총 1200세대(임대 115세대, 장기전세 247세대 포함)의 공동주택 및 근린생활시설을 건설하는 프로젝트로, 공사금액은 약 5292억원(VAT 별도) 규모이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신이문 역세권은 지하철 1호선 신이문역과 인접한 초역세권 입지로, 신이문로16길과 이문로42길 등 주변 도로 확장이 예정돼 있어 교통 환경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대우건설은 신이문 역세권에 ‘푸르지오 아페르타’라는 단지명을 제안했다. 단지명은 ‘열다’라는 뜻의 라틴어 아페르타(APERTA)를 통해 신이문 역세권이 이문을 넘어 서울 동북권의 미래를 여는 프리미엄의 관문으로 다시 태어난다는 의미를 담았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전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으며 주택공급실적 1위를 기록해 온 만큼, 축적된 인허가 경험과 사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본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겠다”며 “업계를 선도하는 최정상의 시공 역량을 통해 신이문 역세권이 ‘푸르지오 아페르타’라는 이름으로 도시의 경계를 넘어 삶의 지평을 넓히는 압도적인 변화의 중심이자 진정한 프리미엄 랜드마크를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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