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P, 라이브 개그 콘텐츠 성장세 주목

기사입력:2026-01-22 13:05:10
[로이슈 편도욱 기자]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SOOP에서 개그맨들이 제작하는 실시간 코미디 콘텐츠가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SOOP 내 개그맨 방송의 누적 시청자 수는 100만 명에 달했으며, 개그맨들의 평균 수익은 약 55% 성장했다. 특징적인 돌발 상황이 방송을 통해 그대로 공유되며 팬덤 확대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었다. 대표적으로 박성호 스트리머의 '린가드 사건'이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이원구, 이광섭, 조현민, 박성호 등 기존 개그맨들이 정기 라이브 코미디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토크형 콘텐츠 '썰피소드'는 '2025 SOOP 스트리머 대상' 특별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업체 관계자는 "안정적인 제작 환경을 바탕으로 개그 콘텐츠 생태계를 지속 확장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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