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장경태 '보복 압박 의혹' 수사… 고소여성 전 남친 조사

기사입력:2026-01-15 14:22:15
장경태 의원, 성추행 고소인 무고 혐의 등으로 맞고소(사진=연합뉴스)

장경태 의원, 성추행 고소인 무고 혐의 등으로 맞고소(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안재민 기자]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 성추행 의혹 관련자를 압박했다는 의혹에 대한 경찰 수사가 본격화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이날 오후 2시 장 의원을 준강제추행 혐의로 고소한 여성의 전 남자친구 A씨를 고소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이다.

A씨가 지난달 26일 장 의원을 명예훼손·면담강요·무고 혐의로 고소한 데 따른 것이다.

한편 경찰은 장 의원을 지난 10일 준강제추행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관련자들의 진술과 증거 등에 대한 조사가 끝나는 대로 관련 처분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059.69 ▼324.11
코스닥 644.27 ▼34.14
코스피200 783.23 ▼54.55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000,000 ▼130,000
비트코인캐시 360,400 ▼1,500
이더리움 3,031,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9,550 ▼10
리플 1,609 ▼6
퀀텀 1,003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000,000 ▼54,000
이더리움 3,030,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9,545 ▼30
메탈 345 ▲1
리스크 250 ▼2
리플 1,608 ▼6
에이다 253 ▼2
스팀 66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000,000 ▼120,000
비트코인캐시 359,700 ▼3,900
이더리움 3,031,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9,540 ▼10
리플 1,609 ▼5
퀀텀 1,014 0
이오타 52 0
ad